체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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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된 가려움증이 거의 나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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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노다지
조회5 댓글0 등록일22-09-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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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된 가려움증이 거의 나았어요 


몸이 가려워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식품으로 고쳐 보려고 

이 식품 저 식품 안 먹어 본 것이 없어요

어떤 식품은 2달쯤 반짝 괜찮다가 다시 도져서 여전히 가려웠어요.


얼마 전에는 한약을 45만원어치 짓고, 이것저것 해서 50만원 넘게 사왔는데

 4일째 먹어도 아무 반응이 없었어요


그래서 양약을 사먹어야겠다고 약국에 갔더니 

약사님께서 흑캡슐(숯가루)을 주시면서 복용해 보시라고 해서 사왔어요

집에 와서 1포 먹었더니 금방 가려움이 덜해서 1시간 후에 또 1포를 먹었어요.

20년 동안 수천만 원 들었어도 가려움증으로 고생했는데  

흑캡슐 1포 먹고 안 가려워서 계속 먹어 보려고 해요.


오늘은 9일째인데 가려움증이 훨씬 덜해요

밤에 잠도 못자고 목욕을 여러 번 해야 겨우 잠을 잤는데 

숯가루 먹고는 저녁에 한 번 목욕하고 잘 자요.


한약 지어온 건 먹어보려고 10봉지까지 먹었는데 

도저히 못 먹겠어서 반품하기로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1포 먹고, 1시간 후 아침 먹고,

점심 저녁 1시간 전에 1포씩 하루 3번 먹고 있어요

20년 동안 아무리 돈을 많이 들여도 가려워서 엄청 고생했는데 

아직 가려움증이 조금은 남아있지만 많이 좋아져서 살 거 같아요.


이건 왠지 꾸준히 먹으면 완전히 나아질 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약값도 비싸지 않고 가려움증이 점점 없어지는데 왜 못 먹겠어요

숯가루를 만들어 주신 분께 너무 감사합니다

(보령에 사시는 70대 여사님 숯가루 후기)

 

 2022. 9. 14

 (이 글은 'Easy 숯가루 요법' 카페에 올려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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